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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발명저자 순위 및 논문 저자 순위
이력서에 제목과 같이 기입해야되는 경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만약 A라는 학생이 친구들과 졸업 과제로 출원한 경우, A는 발명자 순위를 어떻게 기입할 것이며, 역할은 주발명자인가요? 공동발명자인가요? 2.만약 A라는 학생이 학술대회 발표를 하고 연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면 저자 몇 순위로 기입해야하며, 기입할 역할은 주저자인가요?
2026.09.1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핵심은 실제 등록된 발명자와 논문의 저자 순서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주발명자’나 ‘주저자’로 올리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졸업과제를 친구들과 함께 수행해서 특허를 출원했다면 특허출원서에 실제로 기재된 발명자 순서를 확인하면 됩니다. A가 발명자 1순위로 등록되어 있다면 1순위로 작성하고, 여러 명 중 한 명으로 등록되어 있다면 공동발명자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주발명자’라는 표현을 회사나 지원서에서 사용한다면 해당 지원서의 정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허에서는 일반적으로 ‘발명자’가 법적으로 중요한 개념이고, 단순히 과제에서 팀장을 맡았다고 주발명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술대회 발표도 마찬가지입니다. 발표를 주도했다는 사실만으로 저자 1순위를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학술대회 초록이나 논문에 기재된 저자 순서를 기준으로 작성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A가 제1저자로 등록되어 있다면 제1저자 또는 주저자로 기재하면 되고, 공동저자 중 한 명이라면 해당 순서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특히 발표자와 제1저자는 반드시 같은 개념이 아니므로 구분해야 합니다. A가 발표는 했지만 제2저자라면 ‘제2저자, 발표자’처럼 실제 역할을 함께 적는 방식이 정확합니다. 결국 이력서에서는 본인의 기여도를 강조하되, 발명자·저자 순위 자체는 공식 증빙자료와 일치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특허 출원 시 발명자 순위는 실제 기여도와 무관하게 출원서에 등재된 순서를 그대로 기입하시면 되고, A가 1저자(제2발명자)로 등재되어 있다면 '주발명자', 2번째 이후라면 '공동발명자'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논문/학술대회도 마찬가지로 실제 저자 목록상 순서를 기준으로, 1저자(제1저자)면 '주저자(제1저자)', 공동 1저자거나 2저자 이하면 '공종저자'로 표기하시되, 실제로 연구를 주도했다는 점은 자기소개서에 구제척으로 소구하시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특허 출원 시 발명자 순위는 출원서에 등록된 순서대로 기입하며, 제1발명자 위치가 아니라면 주발명자가 아닌 공동발명자로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출원서상 맨 처음 명시된 주발명자라면 주발명자로 표기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공동발명자로 적는 것이 정확합니다. 논문이나 학술대회 발표의 경우 본인이 연구를 주도하고 제1저자로 등록되었다면 1저자 및 주저자로 기입합니다. 저자 순위는 학술 논문 표지에 기재된 명단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추후 증빙 서류 제출 시 불일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력서 기재 시 공식 서류상의 등록 순위와 명칭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가장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특허의 발명자는 논문처럼 저자 순서 자체가 기여도나 주발명자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졸업과제를 여러 명이 함께 발명해 출원했다면 출원서에 기재된 발명자 정보를 그대로 작성하고 역할은 공동발명자로 기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제로 대표적인 발명 기여를 했다면 별도 설명에서 본인의 기여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논문이나 학술대회 자료는 실제 등재된 저자 순서를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A가 연구를 주도하고 발표까지 했더라도 공식 자료에서 2저자로 등재됐다면 1저자로 작성하면 안 됩니다. 공식적으로 첫 번째 저자로 등재된 경우에만 제1저자 또는 주저자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본인의 실제 기여도와 별개로 이력서의 순위는 특허출원서와 논문, 학술대회 자료에 기재된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특허의 발명자는 논문처럼 기재 순서만으로 제1저자 개념을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공동으로 발명에 기여해 출원했다면 공동발명자로 기재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주발명자 여부는 실제 출원서와 회사 지원서의 기준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논문이나 학술대회 연구는 실제 저자 명단의 순서를 그대로 기재해야 합니다. 연구를 주도했더라도 공식 저자 명단에서 첫 번째가 아니라면 임의로 1저자라고 작성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첫 번째 저자로 등록되어 있다면 제1저자 또는 주저자로 기재하고 발표까지 직접 했다면 발표자 경험도 별도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 결국 두 경우 모두 본인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순위를 새로 정하기보다 공식 출원서와 논문에 기재된 정보를 그대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졸업 과제로 출원한 특허의 경우 발명자 순위는 실제 기술 개발과 창작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허청 출원 서류에 기재된 순서 그대로 적는 것이 가장 좋으며, 여러 명이 함께 기여했다면 공동발명자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이 중 연구를 총괄하거나 핵심 아이디어를 주도적으로 도출한 핵심 기여자라면 주발명자로 볼 수 있지만, 학번순이나 가나다순 등 임의로 순위를 정한 것이 아니라면 단순히 주발명자와 공동발명자를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 공동발명자로 기재하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의 상세 설명란에 본인이 수행한 구체적인 역할과 기여도를 명시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더욱 효과적입니다. 학술대회 발표 논문의 경우 연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논문 작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면 통상적으로 제1저자로 기입하게 됩니다. 연구실이나 팀의 규모와 지도교수의 방침에 따라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릴 수도 있으나, 본인이 연구의 기획부터 실험, 분석, 논문 초안 작성까지 실질적인 과정을 이끌었다면 제1저자가 맞습니다. 이력서에 기입할 때는 단순히 순위만 나열하기보다는 학술대회의 위상과 함께 해당 논문에서 본인이 수행한 연구 내용과 기여한 부분을 간결하게 덧붙이는 것이 인사담당자에게 역량을 어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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